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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문화진지

9기 예술교육작가

문영미

‘오래된 집’에 깃들어있는 옛스러움, 세련되지 않는 소도시 낡은 집의 개인적인 역사성이 내포된 집을 선호하며, 집의 정면을 내세운 형태를 그리고 색감으로 감성을 전달하려하는 평면 회화 작가입니다.

손때 묻은 감성의 켜를 층층히 쌓아올린 외벽, 흐리지만 정겹고 투박하지만 따뜻한 삶의 향기가 느껴지는 집과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에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