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평화문화진지

아카이빙

[프로그램 후기] 일상예술워크숍 <떠도는 플라스틱>

 

 

[일상예술워크숍 바라고 이어지는 삶]

 

떠도는 플라스틱 

 

편의를 위해 쓰이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대하여

 

Q.플라스틱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

 

Q.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어떻게 플라스틱의 혜택을 계속 누릴 수 있을까?

 

평화문화진지 일상예술워크숍 바라고 이어지는 삶 <떠도는 플라스틱>은 쓰임이 다해 버려지는 플라스틱에 대해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으로서 가능성을 제시하며, 새로운 플라스틱이 계속 만들어져 끊임없이 버려지지 않도록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평화문화진지 #바라고이어지지는삶 #노플라스틱선데이 #플라스틱방앗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