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빙
2026 평화문화진지 시니어 프로그램「시끌북적 : 시와 책이 모이는 곳」- 4회차 현장스케치(8/27)
다정한 문학 커뮤니티 「시끌북적」이 8월 27일을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 ‘시클럽’은 원데이 클래스인 만큼,
매주 새로운 어르신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가 담긴 시를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숨겨진 문학적 감수성에 매주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다들 훌륭하신 시인이셨습니다!
이어진 북클럽 시간에는 대망의 시끌북적 북클럽1기 수료 배지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소리 내어 책 읽는 것을 어색해하셨지만,
어느새 당당하고 훌륭한 낭독가가 되어 수료까지 무사히 마치셨습니다.
한 달 동안 평화문화진지를 시와 목소리로 가득 채워주신 모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평화문화진지에서 이어질 다음 프로그램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